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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넥스 ‘키네메디칼’, 신제품 1차 물량 1,000대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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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 02, 2026
    테넥스 ‘키네메디칼’, 신제품 1차 물량 1,000대 소진

    | 내외경제TV=김혜인 기자 | 테넥스(대표이사 김태훈)의 자사 브랜드 ‘키네메디칼’이 신제품 판매를 시작한 첫날, 1차 생산 물량인 1,000대를 전량 소진했다.

    이번 기록은 홈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 증가와 사용자의 불편 사항을 개선한 기술력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키네메디칼은 기존 제품 사용자들이 관리 시 기기를 잡은 손으로 미세 전류가 흘러 불편함을 겪었던 점을 수집·분석하여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이번 신제품에는 ‘무전류 손잡이’ 기술이 적용됐다. 해당 기술은 사용자의 손에 전류가 흐르는 것을 구조적으로 방지하여, 사용자가 기기 관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의 실질적인 개선 요청을 제품 개발의 최우선 순위로 둔 결과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브랜드 신뢰도 확보를 위한 콘텐츠 전략도 병행됐다. 테넥스는 유튜브 채널 ‘1분도수’를 통해 전문적인 건강 및 기기 활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왔다.

    현장에서 제품 개발과 소통을 담당하는 키네메디칼 박인규 팀장은 “단순한 판매 성과를 넘어 고객의 불편함을 깊이 고민하고 해결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의학적 전문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결합한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집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혜인 기자

    gpdls00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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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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