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넥스(TENEX, 대표이사 김태훈)는 자사 브랜드 ‘키네메디칼(KINEMEDICAL)’의 신제품이 오픈 첫날 1차 생산 물량 1,000대를 전량 판매했다고 24일 밝혔다.
키네메디칼은 기존 제품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수집·분석하여, 관리 시 기기를 잡은 손으로 미세 전류가 흘러 제기됐던 불편 요소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적용된 '무전류 손잡이' 기술(특허 출원번호: 10-2025-0157631)은 사용자의 손에 전류가 흐르는 것을 구조적으로 방지하여, 오롯이 관리와 사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고객들의 실제 개선 요청 사항을 제품 개발의 최우선 순위로 둔 테넥스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또한, 유튜브 채널 '1분도수'를 통해 전문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왔다.
업체 박인규 팀장은 "단순히 기계를 많이 판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고객의 불편함을 얼마나 깊이 고민하고 해결했는지를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참고해 제품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질병의 진단·치료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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