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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네메디칼 뉴스

    테넥스 "키네메디칼 판매 오픈 첫날 1차 물량 1000대 전량 완판"

    특허 기술 적용된 ES-808 도수펜 '무전류 손잡이'로 사용자 불편 획기적 개선 고객 피드백 적극 반영한 R&D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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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네메디칼
    Feb 27, 2026
    테넥스 "키네메디칼 판매 오픈 첫날 1차 물량 1000대 전량 완판"

    테넥스(TENEX, 대표이사 김태훈)는 자사 브랜드 ‘키네메디칼(KINEMEDICAL)’의 신제품이 오픈 첫날 1차 생산 물량 1000대를 전량 완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러한 기록은 '홈 헬스케어' 수요가 맞물리며 이번 완판 기록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의 흥행 요인으로는 고객의 목소리를 기술로 구현해낸 R&D 역량이 꼽힌다.

    키네메디칼은 기존 제품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수집·분석하여, 관리 시 기기를 잡은 손으로 미세 전류가 흘러 불편함을 줬던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

    이번에 적용된 '무전류 손잡이' 기술(특허 출원번호: 10-2025-0157631)은 사용자의 손에 전류가 흐르는 것을 구조적으로 방지하여, 오롯이 관리와 사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고객들의 실제 개선 요청 사항을 제품 개발의 최우선 순위로 둔 테넥스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또한, 유튜브 채널 '1분도수'를 통해 전문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왔다.

    현장에서 제품 개발과 고객 소통을 담당하고 있는 키네메디칼 박인규 팀장은 이번 완판에 대해 "단순히 기계를 많이 판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고객의 불편함을 얼마나 깊이 고민하고 해결했는지를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의학적 전문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결합한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집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http://www.tt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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